
엄마의 일기가 안내하는
길을 따라 걷다
이야기를 따라 내려가기
도초의 조각
장소와 사람, 도초도의 숨겨진 이야기들을 기록합니다.
장소
팽나무 10리길
연계: 정진임수령 100년의 팽나무들이 만든 터널 아래에서 바람을 만납니다.
사람
정진임
연계: 팽나무 10리길팽나무 길을 평생 지켜온 도초의 살아있는 역사.
장소
시목해수욕장
연계: 김춘근비단결 같은 모래사장이 끝없이 펼쳐지는 곳.
사람
김춘근
연계: 시목해수욕장시목 바다에서 40년째 그물을 던지는 섬의 파수꾼.
푸른 연서(戀書)
엄마의 일기와 아빠의 편지가 만나는 시간

1978. 06. 15
엄마의 기록
"오늘도 파도는 마당 끝까지 들어왔다. 남편이 잡아온 조기 몇 마리를 말리며 막내의 웃음소리를 들었다. 바다는 무섭지만, 때론 참 따뜻하다."
아빠의 답장
"목포에서 부치는 편지. 도초 바다는 여전히 푸른가요. 아이들이 보고 싶어 밤잠을 설칩니다. 조기 말리는 냄새가 여기까지 나는 것 같소."
#파도소리#첫수확#섬집아기
섬으로 가는 길
현재 물때
지금 도초도는 물이 들어오고 있어요.
만조의 바다를 보러 오기에 가장 좋은 시간입니다.
실시간 물때 확인하기 →오늘의 날씨
맑음, 22°C
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 산책하기 좋습니다.
기상 예보 확인하기 →추천 테마 루트
♥
엄마의 일기 코스
일기에 등장한 장소들을 따라 걷는 감성 산책로
도초항팽나무 10리길고란평야시목해변
📷
인생샷 포토 스팟
2030 여행자를 위한 도초도의 가장 아름다운 순간들
수국공원시목해변 데크길비금-도초 연도교
1목포 연안여객선터미널 출발 (직행 노선)
| 출발/도착 | 출발 시각 | 선박 종류 | 소요 시간 |
|---|---|---|---|
목포 연안여객선터미널 → 도초항 | 07:50 / 08:10 | 쾌속선 | 약 1시간 |
목포 연안여객선터미널 → 도초항 | 13:00 / 16:00 | 쾌속선 | 약 1시간 |
목포 연안여객선터미널 → 도초항 | 07:00 / 15:00 | 차도선 | 약 2시간 30분 |
2암태 남강선착장 출발 (천사대교 경유)
| 출발/도착 | 출발 시각 | 선박 종류 | 소요 시간 |
|---|---|---|---|
암태 남강선착장 → 비금 가산항 | 06:00 ~ 22:00 | 차도선 | 약 40분 |
🧳 여행자 체크리스트
- ✓신분증 필히 지참
선박 탑승 시 모든 인원의 신분증이 필요합니다.
- ✓편한 신발
팽나무 길과 해변 산책을 위해 걷기 편한 신발을 권장합니다.
- ✓실시간 시간표 확인
기상 상황에 따라 선박 운항이 중단될 수 있습니다.
🤫 로컬 에티켓
"도초도는 조용한 섬입니다. 주민들의 평화로운 일상과 낮잠 시간을 지켜주세요."
"우리가 가져온 쓰레기는 다시 육지로 가져가는 머문 자리 흔적 없는 여행을 부탁드립니다."
"마을 어르신들을 만나면 따뜻한 목인사를 건네보세요. 더 풍성한 이야기가 돌아올지도 모릅니다."